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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오늘 롯데리아에서 올해 첫 빙수 먹었네요.

IP
2022.07.05. 18:08:08
조회 수
1421
13
댓글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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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중 돌아다니다가 점심 먹고 너무 더워서 커피 대신 선택한 올해 첫 팥빙수입니다.

롯데리아 빙수가 돌아왔느니 어쩌느니 벽에 크게 써있길래 시켜봤는데 그냥 그럭저럭이네요.

가격은 4,200원인데 그럭저럭 맛은 평타 정도는 하는거 같네요. 그냥 시원한 맛으로 그냥저냥

먹을만 하네요. 실내에서 밖에 나가기가 싫은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오늘도 너무 덥네요.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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