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가시와 같은 사람

IP
2022.08.17. 07:43:28
조회 수
495
11
댓글 수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가시와 같은 사람



꽃이 활짝 핀 장미가 자신에 대해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내 가시는 아주 뾰족하고 날카로워서
초식동물들이 내 잎을 갉아먹을 염려가 없어.
나의 이 촘촘한 가시들을 봐.
초식동물은커녕 새들도 내 가지에는
앉지 못해."

자신의 가시를 자랑하던 장미는
주변에 있는 커다란 떡갈나무를 보면서
말했습니다.

"저 떡갈나무는 덩치는 커다란데
자기 몸을 지킬 무기도 없어서
허구한 날 딱따구리가 몸에 구멍을 파고 있지.
원숭이들이 잎을 마구 뽑고 가지를 함부로 부러뜨려도
반항 한 번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이 숲 속으로 왔습니다.
그중에 한 소녀는 나무들을 구경하며
숲 속을 산책했습니다.

그런데 소녀는 활짝 핀 장미를 보고 다가서다가
그만 장미 가시에 찔리고 말았습니다.
울상이 된 소녀는 떡갈나무를 끌어안으며
말했습니다.

"너는 장미처럼 예쁜 꽃은 없지만,
가시가 없어서 이렇게 내가 껴안아
줄 수 있구나."





외면은 화려하지만, 가시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봐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을 가졌어도
몸에 가시가 있다면 아무도 그 사람을
안아줄 수 없습니다.

결국은 마음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외모를 가꾸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마음을 먼저 가꿔보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하루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흐린 주말이네요 (2)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자 내놓은 해결책 (3)
90년대 나온 전설의 오토바이 (1)
1/3(토) 7,187보를 걸었습니다. (1)
고장난 멀티탭을 고쳤네요 (6)
샨링 up4 배터리 교체기 (4)
메모리,ssd언제쯤 (5)
쌀쌀하네요 (4)
경유지에서 누락된 캐리어가 너덜해져서 오다 (7)
토네이도 1열 직관 (4)
1/3 전국 날씨 (3)
겨울 보습 및 피부트는거 방지용으로 바세린 주문했네요. (7)
참새와 죄수 (8)
잠시 누웠더니 벌써 시간이... (6)
추위가 지속되네요 (6)
며칠 안남았는데 여전히 즉석복권은 꽝이네요. (12)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서 추운 날씨에 토요일이네요. (6)
강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10)
가구 및 가전제품 견적 및 구입 (4)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제공 1/4~10 주간 개봉 예정작 정보입니다.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