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출근길 하늘도 구름이 없이 맑고 푸른 하늘이었네요.

주말이라서 최고 연비를 기록했네요.

일하다가 중간에 커피 한잔을 해줘야죠. 달달한걸 한잔해줘야죠.

어제 가방에 넣어준 정관장 활기력이 보이길래 바로 마셔줬네요.

어제 미리 헌혈 예약을 하고 갔는데에도 많이 기다렸네요.
주차하는데에도 자리가 없어서 시간이 오래 지체되었네요.

혈장으로 성분 헌혈을 했는데 다 끝나고 나니 2시가 넘었더군요.

집에 도착해서 늦은 점심을 먹고 미용실에 3시까지 맞춰서 갔는데 3시30분 예약이었네요.
미용실에서 기다리다가 머리 커트를 하고 오면서 하늘을 봤는데 비가 온다는거 처럼 구름이
점점 더 늘어나 있었네요.

집에서 쉬다가 원래는 아이들 데리고 친가쪽 저녁식사에 데리고 갈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마트에 먹을거를 사고나서 식육점에서 고기를 사왔네요. 그리고 동네마트에서 치킨도 사왔네요.

요런 조합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저녁에 고기를 구워먹었더니 배가 불러서 못먹었네요.

먼저 목살입니다. 삼겹살이랑 같이 구우니 조합이 괜찮더군요.

돼지고기 하면 삼겹살이죠.

삼겹살을 구우면서 기름에 목살을 같이 구웠네요.

고기를 먹는 중간에 첫째 딸아이가 아빠 김치구워주세요 하면서 냉장고에서 김치가 들어있는
통을 꺼내길래 고기를 다 굽자마자 바로 구워서 잘라줬더니 잘 먹더군요.

양이 많지 않아서 다 구웠는데 첫째보다는 둘째가 더 잘먹었네요. 몇점이 많은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고기를 먹었으니 커피로 속을 달래줘야겠죠. 오늘도 커피 한잔하면서
다나와에서 마루리하게 되네요.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