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다나와 이벤트가 남긴 것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다나와 이벤트가 남긴 것

IP
2022.12.13. 17:26:22
조회 수
440
12
댓글 수
1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몇 주 전에 본가에 가보니 PC 케이스 처리하라고.....


심지어 노린 상품이 아니라 사용을 하지 않고 부피가 커서 짐이 되버린 - -;;;


몇 년 전에 어머니께서 쌓아 놓지말고 누구에게 주거나 버리라고 하셨는데

며칠 뒤에 고가의 PC 케이스 당첨 - -;;;;

제세공과금까지


원하지 않는 경품의 제세공과금까지 내는 현실

다나와 게시판에 투덜투덜 거리니 그 다음부터는 제세공과금 낼만한 경품은

절대되지 않더군요.


케이스도 원하는 케이스는 절대 되지 않고....


그래도 어쩌다가 케이스 필요한 일이 생겨서 몇 번 잘 써먹어서 원룸에 사용하지

않는 케이스 2개가 책상 옆에 있다는 - -;;;


요즘 정리 좀 해야겠는데 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존재감이 큰놈과 보통인 놈이

눈에 확 띄는군요.




평소는 괜찮은데 의자 앉아서 키보드랑 마우스 사용해서 공이 드는 이벤트를
응모하다가 보면 어깨랑 손목이 저려서 몸 풀어가며 작성을 할 때 어차피

능력치 높은 괴수 같은 다른 유저분을 이길 수 없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요즘은 속편하게 미리 포기하고 있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9월 2일 박스오피스 (1)
수요일 마무리 합니다 (1)
밤산책 아직도 덥네요
도쿄바나나 크렘브륄레 아이스크림 등장! (1)
오랜만에 룰렛 당첨이네요. (10)
간식 끊어도 다이어트 효과가 제법 되네요. (5)
수요일 오후네요 (5)
2명 사망 강남 치과서 13명 응급실행 경련 호흡곤란 출혈. (9)
연휴 할인 쿠폰 받았는뎅 ... (6)
시작이 반이라는 말 믿어요. (8)
꿀템농장에서 9번째 경품은 2080 치약 5개 이네요 (14)
메마른 자리에도 새순은 돋아납니다 (10)
도넛으로 즐기는 호두과자? (8)
이번 주는 2계단 내려간 7위~ (16)
가을이 오고 있지요... (11)
8월 모바일 출석체크 당첨자 발표되었네요. (14)
흐린 날이네요. (7)
습도 높고 흐린 수요일이네요. (10)
비가 계속 내리네요. (8)
9월 1일 박스오피스 (10)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