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적당한 거리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적당한 거리

IP
2023.01.22. 05:36:42
조회 수
377
9
댓글 수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적당한 거리

 

 

"누군가를 진지하게 

사랑하고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전조도 없이 

그 상대가 어딘가로 사라져 버리고 혼자 

덩그러니 남는 것이 두려웠는지도 몰라." 

"그러니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늘 상대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려고 했어. 

또는 적당히 거리를 둘 수 있는 여자를 

골랐어. 상처를 입지 않아도 되게끔. 

그런 거지?"

 

 

- 무라카미 하루키의《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중에서 -

 


'적당한 거리'가 안전하긴 합니다.

상처도 후유증도 적고 상실감도 덜 느낍니다.

그러나 '적당한 거리' 속에 깊은 사랑, 깊은 믿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리가 없어야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포옹, 거리가 없습니다.

평생 가는 믿음, 틈새가 없습니다. 

서로의 거리를 줄여가는 노력, 

하나로 일치시키는 노력,

그것이 사랑입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나도 함 받아보자 (2)
월요일 아침부터 비 오니 더 처지네요 (4)
냉장고의 부활???과 g마켓의 꼼수가 여전하네요. (5)
8월의 마지막은 비 소식이 계속.... (3)
나이 듦이란? (6)
(모바일출석개근) 8월 모바일 개근 성공했네요. (9)
포켓몬빵 신상 너무 기대돼요 (3)
G마켓·옥션 빅세일이 시작되었습니다. (3)
습도 높고 비 내리는 월요일이네요. (4)
굿모닝 ☀️ 입니다. (4)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6)
만보걷기 늦게 했었네요 (4)
8월 30일 박스오피스 (4)
경매 오늘까지네요 (4)
우취로 이득본걸까요 (4)
주말의 당근은 풍성하네요 (2)
흑임자 신상, 파스쿠찌 신제품 (4)
오늘도 쨍합니다 (5)
일요일 오후네요 (7)
다이소 GG (10)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