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안개가 심해서 멀리까지 시야가 확보가 안되었는데 미세먼지도
심했나 보더라구요 거기다 아침에 마당에서 몸좀 풀려고 했는데 길고양이가
새를 잡아서 먹었는지 죽은새를 보고서 깜짝 놀랐다가 어렵게 치우고 뒷 텃밭에
가보니 똥을 너무 많이 싸놔서 그거 또한 치우느라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하필 우리집에서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나머지 시간은 밀린 빨래와
청소하고 애니감상하며 뒹굴거리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이제 대충 마무리 하고 빨리 자야 되겠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