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9시쯤에는 자전거를 타고 잠시 달려 보았네요.
날씨가 여름날씨처럼 자외선이 많았던 토요일...
주말이라서 그러한지 사이클 내지는 여행용 자전거를 타고서 포항 쪽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았네요.
아니면 경주 쪽 일 수도 있지만요.
저는 오늘도 적화작업을 쭈욱~
보통은 인력을 이용하면 금방 끝날테지만...
그럴만한 자금이 아직은....
오후에는 바람이 불어서 조금은 추운느낌이랄까요.
하늘은 파아란 물빛이지만....
복숭아꽃 앞이 바람에 나부끼는건 사진으로는 표현이 아니되네요.
오늘부터 아름다운챌린지 시작인거 같네요.
만보는 움직임이 별로 없는 손으로 하는거라서... 안될 것 같네여.
황사가 아니라서 초미세먼지는 나쁨이네요.
목이 칼칼함을 느끼면서... 기침도 몇번은 했던... 하루...
4월 첫날 잘 보내셨겠죠.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