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이 벚꽃의 절정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파트에도 그러네요.
4월 첫날 마무리 잘 하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주 너무 정신 없이 보냈더니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찌근찌근 하기도 했었고, 피로도도 장난 아니었는데 그나마 어제밤 늦게 귀가해 넉 다운 되어 완전 깊히 잠이 들어서 그랬던지 오늘은 좀 상태가 나아진거 같네요.
내일도 에너지와 체력 보충을 위해 쉼 모드를 좀더 가동해 보아야 할려나 봅니다.
편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