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출근을 하면서 하늘을 바라보니 푸른하늘이었네요.
마지막으로 남은 커피를 회사에서 잠시 쉴때 마셨네요.
퇴근하면서 예약을 했던 헌혈을 하고 왔는데 오늘은 사람이 없어서 가자마자 바로 시작해서
좋았네요.
헌혈 후에 간식을 받았는데 음료수는 바로 마시고 초코파이는 아이들에게 나눠줬네요.
원래는 해피머니 문화상품권을 받았는데 오늘은 행사라 편의점 교환권도 같이 받았네요.
퇴근길 하늘에는 구름이 보였네요.
집에도착해서보니 스파게티가 있어서 데워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을 먹고나서 아이들데리고 놀이공원을 향했네요.
도착해서 저는 둘째데리고 바로 열차를 타러 갔네요.
사진에 보이는것도 같이 탔는데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있었는데 다행히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네요.
중간에 간식을 사먹었는데 저는 닭꼬치를 매운맛으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후에 가서 그런지 아이들이 신나서 저녁까지 놀다가 나왔는데 나올때에도 나오기 싫어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