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이촌역에 내려서 국립중앙박물관 뒤쪽으로 용산가족공원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아서 깜짝놀랐구요,
화창한 날씨와 예쁘게 핀 꽃들을 구경하며
정신없이 보내고 스트레스 받던 일상에서 벗어나 너무 좋은 힐링하고 왔습니다.
뭘 좀 아시는분들은 의자와 돗자리 챙겨와서 이미 자리를 다 잡고있는거 같아보였어요.
아이들이 있다면 국립중앙박물관도 들리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처음가봤는데,
멀지 않은 거리라면 한번쯤 들러보기에 좋은곳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