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정문을 통과해서
뒤쪽으로 나와서 본격적인 벚꽃 구경을 시작해봤습니다.
(여의나루역에 내려서 쭈욱 걸어오는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저는 이 코스도 추천해요~!)
코로나로 인해 공식행사는 없었기때문에 오랜만에 열린 벚꽃축제인데다가, 다음주에 이틀간 비예보가 있어서 이번 주말에 인파가 대거몰린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기위해 남녀노소, 가족부터 연인, 친구들끼리 정말 많이 찾아왔더라구요. 벚꽃풍경이 너무 이뻐서 저도 정말 오랜만에 사진도 찍고,
국회의사당 후문부터 윤중로, 여의나루역을 지나,
한강이 가까이서 보고싶어서 한강쪽으로 내려가서 걷다가 다시 올라와서 마포대교 근처까지를 끝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만 삼천보 걸은걸로 나오네요~^^;
혹시 바쁘거나 다른 약속있어서 못 본 분들을 위해 사진을 조금 많이 올려봤요. 조금이나마 간접적으로 즐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