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저녁은 밖에서 먹었네요. 첫째가 처음에는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했다가
샤브샤브로 마음이 바뀌어서 샤브샤브를 먹고 왔어요.
고기 종류부터 골라서 주문을 했어요.
육수는 아이들도 같이 먹어야해서 맵지않게 주문을 했어요.
육수에 야채부터 넣어서 끓여줬어요.
처음에는 만두랑 튀김종류를 가져왔어요.
그리고 야끼우동이랑 탕수육 그리고 새로생긴 타코야끼를 가져와서 먹었어요.
마지막은 육수를 졸여서 밥이랑 야채, 김을 넣고 죽처럼 끓이다가 마지막에 달걀을 넣어서
부드럽게 만들었어요. 부드럽게 잘 되었네요. 주말이 끝나가네요. 다들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