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도 벌써 밤이 깊었습니다.
오늘은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저녁에도 시간이 영 없네요.
아마도 오후에 홈플러스 가서 시간을 좀 보낸 게 큰 것 같습니다.
홀플머니와 포인트 소멸이 있다고 해서 오후에 홈플러스를 다녀왔습니다.
가서 이것저것 둘러본 시간과 더불어 걸어서 갔다 걸어서 오는 바람에 시간이 꽤 많이 흘러갔구나 싶습니다.
가서 구매한 건 당당치킨과 식빵, 껌 하나입니다.
포인트가 많지 않아서 뭐 살까 둘러보다 운 좋게 치킨 나오는 시간이 맞아서 늘 보면 없던 당당치킨후라이드치킨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식빵은 어머니께서 어제 딸기쨈을 만드신 걸 보고 이거 하나 구매해야겠다 싶어서 집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포인트 떨이용으로 껌 하나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홈플러스 포인트를 아주 탈탈 다 털었던 하루였습니다.
치킨은 저녁에 반찬 삼아서 잘 먹었습니다.
늦게 저녁을 먹으러 가서 많이 식었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 만 했습니다.
든든하게 저녁 먹고 집에 오니 시간이 11시였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글 작성하고 하니 이제 30분 정도 밖에 안 남았네요.
얼른 마무리 글 작성하고 남은 시간 다나와 둘러보면서 하루 마무리하면 될 듯 합니다.
목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