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일요일 뒤 월요일이라 생활 리듬을 제대로 돌리지 못해서 오후 시간을 제대로 보내지 못하고 졸다 그만 잠으로 다 보낸 하루였습니다.
낮잠을 잤으니 저녁에는 괜찮을 법도 한데 저녁 먹고 나니 또 졸려서 다나와 둘러보는 것도 참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졸면서 꾸역꾸역 보긴 했는데 결국 오늘도 시간이 자정 가까이 되었네요.
오늘 기억 나는 건 수전 손잡이가 결국 부러진 일이네요.
일이 일어날 건 예상하고 있었지만 딱히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상태인데 이렇게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상태로도 사용하는 건 가능해서 큰 문제는 없지만 저 부러진 부분이 워낙 날카로워서 다칠 위험이 있으니 뭔가 방법을 생각해서 조치를 취하긴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이것 외에 딱히 다른 큰일은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자정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얼른 글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월요일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