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었던 월요일도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슬슬 오늘 하루 돌아보고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오늘 기억나는 건 일단 배탈입니다.
뭘 잘못 먹었는지 배탈이 나서 화장실 참 많이 갔던 하루였습니다.
날씨가 슬슬 더워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몸에 잘 맞지 않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 건지 어쨌든 배탈이 나서 참 괴로웠던 하루였습니다.
아침부터 이 상태였기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서 쉬었습니다.
아무래도 먹는 게 문제다 싶어서 점심은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챙겨 먹고 오후도 푹 쉬었는데 그나마 지금은 괜찮긴 합니다.
점심만 먹고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속이 좀 괜찮아 진 것 같으니 다나와 마무리 짓고 얼른 야식이라도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그 외 생각나는 건 딱히 없이 편안하게 보냈다 싶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이 시작인데 가정의 달 5월 부디 큰 문제 없이 무사히 잘 보낼 수 있길 바라봅니다.
월요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