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간이 빠듯하네요.
오후에 크게 잠들지 않았음에도 시간이 이렇게 되는군요.
잠이라고 해봐야 오후에 졸릴 때 30분 가량 잤던 게 전부인데 마무리가 힘들군요.
아마도 저녁을 너무 여유롭게 먹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혼자 집에서 라면에 밥만 계속 먹다가 모처럼 부모님 집에 가서 돼지고기 목살구이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대략 1시간 조금 넘게 저녁을 먹었는데 그렇게 먹고 돌아왔더니 시간이 10시가 넘어버렸더군요.
저녁 먹는 시간은 어쩔 수 없으니 부랴부랴 다나와 돌아보며 마무리 짓고 있는 중입니다.
그나마 저녁 먹으러 가기 전에 좀 돌아봐서 참으로 다행이었습니다.
저녁 먹으며 뉴스를 보니 남쪽은 비가 많이 오는 모양이더군요.
저 사는 곳은 중부라서 아직 비가 오지 않는데 이번에 비가 상당히 올 듯 합니다.
부디 비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목요일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부터 비 소식이 있어 많은 분들에게 아쉬운 연휴가 될 듯 한데 부디 이 황금 같은 연휴 비에 지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