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저녁 먹고 와서 다나와 둘러보고 있는데 낮에 분명 한숨 잤어도 밥 먹고 온 후라 그런가 컴퓨터 앞에서 꾸벅꾸벅 침까지 흘리면서 자다 깼습니다.
피곤하고 졸리고 힘들지만 시간이 얼만 남지 않았으니 얼른 마무리해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비가 오는 날씨였습니다.
남부처럼 많이 온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보다는 훨씬 많이 왔습니다.
덕분에 공기는 아주 깨끗하고 좋았다 싶습니다.
그렇게 종일 비가 오나 싶었는데 다행히 오후에는 비가 그쳤습니다.
꽤 많이 온 비 때문에 습도도 높고 여기저기 땅이 덜 말라서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연휴가 끝나기 전에 비가 그쳤으니 외출하실 계획이셨던 분들에게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기온이 조금 떨어진 것 같으니 옷차림은 잘 챙겨야 될 듯 싶었습니다.
그 외 오늘 하루 특별히 하고 지낸 게 없어서 딱히 적을 일이 없네요.
슬슬 마무리해야겠습니다.
토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일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