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주의 마지막 일요일도 이제 다 지나갔네요.
오늘도 큰 사건, 사고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유튜브와 영화, 등 보면서 하루 보냈습니다.
오늘 기억 나는 건 영화 보면서 맛있게 먹은 누룽지튀김이 생각납니다.
어머니께서 동네 이웃 분이 나눠주신 누룽지를 튀겨서 먹으라고 좀 주셨습니다.
덕분에 영상 보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소한 맛이 참 일품으로 어디 사 먹는 과자보다 훨씬 맛있다 싶은데 만들기 쉽지 않아서 자주 먹을 수 없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그 외 따로 기억나는 일 없이 하루를 보내서 더 뭐 적을 게 없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 누룽지 튀김 먹으며 영상 보고 그러다 오후 늦게 자서 밤에 깨어 다나와 둘러보는 바람에 저녁을 먹지 않았는데 얼른 마무리 하고 야식이나 먹고 자야겠습니다.
일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