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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과 완도등 도서지역의 물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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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9. 15:10:03
조회 수
340
10
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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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80년대씩으로 해결해야 할 겁니다.

80년대는 수도 관이 집집마다 연결된 게 아니라서 제한 급수를 실시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마다 물그릇이 많았다고 하고요


그처럼 매년 해마다 가뭄이나 홍수가 반복될텐데 그 때마다 비를 기대하기는 힘들 겁니다.

그래서 이런 대형 물통을 집집마다 혹은 대형 물탱크를 놓고 비가 올 때면 계속 물을 받아 두었다가 빨래나 설거지 화장실용수로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저수지나 보나 연못을 정비하고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만 그걸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햇볕에 의해 물이 증발해 버리는 데 대기로 물이 증발해 버리면 다 쓰지도 못하고 버려야 합니다.


물론 저희 지역도 호수가 있습니다만 그게 매번 일정하게 차 있는 게 아닙니다.

줄었다가 여름 장마에 찼다가 가을이나 겨울에 빼 쓰면 다시 줄고 합니다.

그렇기에 저수지나 연못만으로 커버하는 건 한계가 있기에 이번 가뭄 사태를 아니 몇 년 전부터 충청도에 가뭄이 심각할 때 부터 고민했습니다


정확힌 수십년전부터 고민했던 주제입니다

믿지 않겠지만 외삼촌내 집 앞에 버려진 중형 물탱크가 있었습니다.

들고 오고 싶었죠.

그런데 운반할 수단이 없어서 포기하였죠 ㅋㅋㅋ


지금은 운반할 수단도 있고 돈도 있으니 새걸 사면 되지만 말입니다.

그 땐 분명히 물 문제가 터질 거란 생각에서 그런 물탱크를 많이 모을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빛을 보질 못한 게 아쉽구요


암튼 이게 매년 반복 될 겁니다


충청도에 사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 년전에 충청도도 가뭄이 심각했습니다.

오죽하면 그 똥물인 금강물을 끌어 오겠다고 지금 공사를 하겠습니까?


아무튼 제가 제안 드리는 건 물탱크를 집집마다 구비해서 비상시 사용할 수 있게 하자는 겁니다.




계속 생각했던 주제라 이 참에 공론화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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