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도 벌써 10시가 넘어 11시가 가까워지고 있네요.
오늘도 역시 오후 늦게 잠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어서 시간이 없다 싶습니다.
변함없이 저녁 밥도 먹지 않고 다나와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이벤트 돌아보고 자유게시판 둘러보려다 종합소득세 신고하신 분이 계셔서 괜히 다나와 둘러보지 않고 홈택스 들어가서 한번 살펴본다고 한 게 한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언제 봐도 복잡한 종합소득세 신고인데 시간이 없으니 다음에 하기로 하고 일단 중단하고 다시 다나와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로 저도 다나와 모바일 출석이 1500일이 되었습니다.
1600일 행해서 또 열심히 달려가야겠습니다.
그 외 특별한 일은 딱히 없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오늘부터 스탬프 이벤트가 시작이더군요.
쉬엄쉬엄 찾다 보니 몇 개 찾긴 했는데 지금은 잘 나오지 않네요.
이미 다 찾으신 분도 꽤 계시는 것 같은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시간 내서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침 식사로 참외 하나 먹은 건 어제와 똑같네요.
큼직하고 먹으면 맛도 좋고 더 있으면 좋겠지만 이제 다 먹은 게 참 아쉽습니다.
글은 여기서 슬슬 마무리 하고 이제 딴 생각하지 말고 다나와나 얼른 둘러봐야겠습니다.
수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