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도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오늘 하루도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하게 보냈습니다.
아침 식사로는 쌀국수 하나 끓여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사과 하나 먹으며 입가심 했습니다.
점심은 대충 군것질로 때우고 인터넷 좀 돌아보다가 오후 늦게 잠이 들었다가 저녁 6시 넘어서 일어났고 여기저기 출석과 다나와 이벤트 챙기고 나니 시간은 9시 반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저녁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가서 저녁 돼지고기 목살구이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11시 반이 넘었네요.
저녁 먹고 뉴스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 좀 하고 돌아와서 시간이 꽤 지나갔다 싶습니다.
오늘도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슬슬 하루 마무리합니다.
목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