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일 CU 후라이드치킨과 함께한 것만 기억에 남습니다.
어제 점심에 두 마리 구매했었는데 한 마리만 먹고 이렇게 한 마리가 그대로 남았었습니다.
이 남은 치킨을 어제 저녁을 먹지 않아서 새벽에 야식으로 반 먹고 잤습니다.
야식으로 치킨을 먹어서 그런가 아침에는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참외 하나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은 남은 치킨으로 해결했는데 의외로 양이 꽤 되어 배가 불렀습니다.
배가 부르니 잠이 오기 마련!
오늘 저녁에도 결국 졸음을 참다 참다 버티지 못하고 그만 잠들었습니다.
그렇게 자다 깨니 9시 반이 넘은 상황이라 서둘러 다나와 이벤트 참여하고 다나와 좀 돌아보니 벌써 월요일도 다 지나갔습니다.
치킨과 함께했던 월요일!
늘어난 뱃살 보면 운동해야지 싶은데 언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이제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월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