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채용 공고에 동시 지원한 동생이 본인은 한은 시험을 보고 쌍둥이 형에게 금감원 필기시험에 대리 응시하게 했다가 적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밝혀져서 한은과 금감원이 형사고발하고 수사 내용에 따라 추후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네요.
아마도 한은 시험에는 본인이 각 단계별로 다 응시해 합격하고 신입 행원으로 입행을 한거 같고, 금감원은 한은과 시험이 겹치다보니 1차 필기에 쌍둥이 형이 대리 응시를 하고, 그 이후 과정은 본인이 응시를 했었나 봅니다.
참! 간도크지 이런 생각을 하다니 ... 그래도 적발이 되어 응분의 조치를 당하게 되었네요. 본인의 이런 행동이 다른 사람이 누려야 할 공정한 기회를 빼앗는 거라는걸 왜 모르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