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화단에 여러 종류의 장미꽃들이 예쁘게 심어져 있었습니다. 예전엔 빨간색 장미꽃이 제일 흔했는데 요즘은 품종 개량이 다양하게 이뤄져서 노란색 장미꽃, 흰색 장미꽃, 분홍색 장미꽃 등 다양한 색상과 모양을 가진 장미꽃들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꺼내서 몇 장 담아봤습니다.




오늘 무척 더웠지만 오래만에 하늘이 청명하고 흰 구름도 멋지게 드리워져서 바라만봐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하루였습니다.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