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저녁 먹고 와서 졸려서 잠깐 침대에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어서 지금 겨우 일어났습니다.
오늘도 바쁘게 마무리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오늘 하루 기억에 남는 건 홈플러스 다녀온 것 밖에 없습니다.
적립금이 또 소멸되고 있어서 주말이고 날씨도 좋고 해서 오후에 냉큼 홈플러스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다행스러운 건 최근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가도 괜찮을 듯 싶었습니다.
그렇게 오후에 집을 나서서 홈플러스에 갔습니다.
노린 건 홈플러스 당당 후라이드치킨 나오는 시간이었고 혹시 못 살까 싶어서 시간을 좀 여유 있게 잡고 갔습니다.
예상대로 가서 조금 있으니 줄을 서기 시작해서 어쩔 수 없이 저도 줄을 서서 약 40분 정도 기다렸다 구매해서 가지고 올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건 오늘은 시간을 완벽하게 맞춰서 가서 기다린 건데 살 때 보니 따뜻한 느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올 때 사면 따뜻할 줄 알았는데 애당초 다 식은 제품이어서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사긴 샀고 가지고 와서 저녁으로 밥 반찬으로 맛있게 먹긴 했습니다.
식은 치킨이지만 밥하고 먹으니 그럭저럭 먹을 수 있었다 싶습니다.
그 외 다른 소식은 딱히 전해드릴 게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저 홈플러스 다녀올 수 있었던 건강에 감사했습니다.
병원 가야 되나 했었는데 조금 회복이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토요일도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네요.
남은 일요일도 오늘처럼 일상 생활 문제 없이 하면서 병원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 좋아서 야외 활동하기 딱이었던 토요일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셔서 재미있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