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마무리합니다.
오늘 날씨도 다행히 많이 덥지 않고 괜찮았다 싶습니다.
대기 질까지는 확인하지 못했는데 부디 미세먼지 심하지 않았길 바라봅니다.
하루 되돌아보니 오늘도 큰 문제 없이 잘 보냈습니다.
여전히 오후 늦게 졸려서 잠들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자꾸 놓치네요.
하지만 너무 졸려서 다른 걸 할 생각이 나지 않으니 어쩔 수가 없다 싶습니다.
분명 밤에 잠도 자는데 오후 늦게 왜 이렇게 잠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외 딱히 기억나는 일이 밥 먹은 것 밖에 없네요.
아침 겸 점심으로 진라면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뼈해장국으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이것 말고 딱히 생각나는 게 없으니 이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수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