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제습기 왜 사는지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제습기 왜 사는지

IP
2023.05.30. 08:51:41
조회 수
1263
8
댓글 수
1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어제 습한 정도 미쳤어요.풍선껌

살면서 크게 막 불편하다를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습하고 불쾌지수는 높고..

그렇다고 에어컨 켜긴 애매하고.. 


그래서 제습기 켜봤는데 금방 뽀송해지면서 살만~

이래서 쓰는 구나 싶었는데.. 너무 용량이 작아서 다시 사야겠어요.

용량 큰놈으로요.


그냥 에어컨에 있는 제습기를 쓸까도 싶었지만..

전기세 차이도 크고

에어컨은 실내인지 밖인지 온도가 얼마 이상일때만 가동된다고 해서 

어제 같은 날은 에어컨 제습기는 반응이 없었거든요..


용량 큰놈으로 가성비 괜찮은거 아시는분?

엘지는 너무 비싼거 같아서 지금 패스했고..... 

적당 수준은 어느 정도로 보세요?


LG

삼성

위닉스

캐리어

위니아

신일

..


그리곤 잘 모르겠네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아니 이제 세자리는 없는건가요
캪틴큐 다시 돌아왔네요!
AI가 공격의 진입장벽을 낮춘다: 안랩이 추적한 ARTEX 인프라
그럼 그렇지... 티빙... (1)
얇은 옷 vs 두꺼운 옷, 뭘 입어야 하나요 (6)
목요일 오후네요 (2)
의자에 누웠다가 깼을 땐 (3)
동네 뒷산에 갔다가 쪽제비를 맛났네요. (3)
물 끓일 때마다 소리가 달라지네요 (5)
무료배송 맞추다가 산 것들 (6)
국물이 자꾸만 생각나는 점심 (7)
파워뚜껑 열려고 별형 드라이버를 샀네요. (7)
태극기 게양 사태 <조직위와 자위대의 합작품?> (2)
<F-35A 부품 홍콩으로 오배송 = 물류 업체 직원의 실수> (6)
튼튼한 폰 보호 케이스를 썼는데 액정이 파손 되었네요ㅠㅠ (10)
냉장고 광고 보고 옛날 생각 났어요 (4)
검색 쇼핑몰에서 쿠팡이 사라진것 같네요. (9)
네브라스카 주에서 목격된 초대형 뇌우 (13)
중국인들이 걸린다는 신종병 (12)
KFC의 새로운 시즈닝 대공개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