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은 햇살이 쨍쨍... 습도 왕창... 어제 보다 더 더운 아침이었네요.
그래서 움직일 수 없었던.....
누워서 선풍기 틀어도 시트가 다 젖어버리는....
너무 지루함에 오후는 밖으로 돌아 다녔네요.
복숭아도 좀 보러 가고... 동네 한 바퀴를....
구름이 잔뜩이었지만... 소나기는 내리지는 않았네요.

비비빅 하나 챙겨 먹었던...
하루 한 끼는 언제나 그렇게 지켜지네요.
물을 먹으면서 위장은 어느정도 적응을 하고 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또 적응이 아니되면 아프겠지만요.
7월의 마지막 주말인 일요일 잘 보내셨겠죠.
시원함이 있으셔야 하실텐데...
오늘도 열대야는 그렇게 찾아오네요.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