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네요. 강릉의 기온이 39도라고 하던데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외근중에 커피숍도 잘 안보이는 곳을 다녀서 그런지
CU편의점에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신 블루레몬에이드를 간만에 마셔봤네요.
달달한게 시원하니 맛있게 잘 마신 블루레몬에이드인데 다 마시고 나니 달아서
그런지 오히려 갈증이 더 나는 느낌의 음료수였네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사람들 얼굴에 웃음보다는 짜증이 가득 들어있고 날이 선게 보이는 날이었네요.
덥고 짜증이 나도 가급적 웃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많이 더운 날씨지만 오후에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