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방영했던 MBN 소나무라는 교양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내용인데요.
며느리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와 지적장애를 가진 세 형제를 돌보고 있는 이야기인데요.
친가족이 아닌데 장애를 가진 식구를 4명이나 돌보는 상황은 정말 어려운 일일 것 같은데 묵묵히 해내더라구요.
시댁의 가족들이 모두 1급 지적장애인이라는 것은 진짜 흔치 않은 일일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며느리는 자기 가족이니까 돌보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힘들게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힘들텐데 노력과 사랑으로 이겨내려고 하는 모습이 안쓰럽더라구요.
이거 본 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