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어제 어디선가 들어온 벌레가 천장에 붙어 있길래
전기채로 가져다 대는데 느껴지는 게 있는지 절대 날지 않고 전기채를 빠져나갈 수 있는 곳을 찾으며 기어다니길래 저도 아주 독하게 포기하지 않고 전기 충격 줬네요.
보이시나요? 등짝 탄거...!
혹시나 살아서 도망갈까봐 오징어 구이 냄새날만큼 익혀 보냈습니다. .....

저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어제 어디선가 들어온 벌레가 천장에 붙어 있길래
전기채로 가져다 대는데 느껴지는 게 있는지 절대 날지 않고 전기채를 빠져나갈 수 있는 곳을 찾으며 기어다니길래 저도 아주 독하게 포기하지 않고 전기 충격 줬네요.
보이시나요? 등짝 탄거...!
혹시나 살아서 도망갈까봐 오징어 구이 냄새날만큼 익혀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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