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아버지 정기검진 병원 다녀와서 당분간 병원갈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무릎이 좋지 않아서 가까운 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오게 되었네요 오면서 공원에
꽝하는 소리에 놀라서 처다보니 불꽃놀이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밤에 하는 것 같아 집에 있다가 나가려니 쌀쌀한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고민했는데
커피점 겸사겸사 다녀와야되서 구경갔는데 멋지더군요 사진으로 담으려고 했는데
처음에 깜박한 것도 있지만 사람이 많아서 포기하고 구경만 하다가 왔네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하네요 한 주 고생하셨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