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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포켓몬 빵 하나 사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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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21:44:13
조회 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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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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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면서 저녁을 안먹는 바람에 배고파서 집근처 마트에서 과자랑 포켓몬 빵 구매했네요  예전에 유행 할 때는 구경도 못했는데, 이제는 여유롭게 넘쳐나더군요. 막상 뚜껑 까니 면지 모를 포켓몬 띠뿌실 나왔네요. 뭔가 요즘 마음도 휑해서 추억 삼아 먹었지만 아무런 감흥을 못느끼는건 나이를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나름 1세대 포켓몬 보던 시절에  띠부실 모으던 열정은 안생겨서 슬픕니다 ㅜ ㅜ


ps. 맛은 의외로 괜찮습니다. 초코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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