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부요한 삶을 살자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부요한 삶을 살자

IP
2023.12.09. 08:07:12
조회 수
630
10
댓글 수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부요한 삶을 살자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 간 큰 아버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자식들도 모두 성공해 남부러울 게 없었고,
집도 크고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집안 주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냉장고에는 음식이 가득 차 있었고
주방 수납공간에는 다양한 통조림이 쌓여 있었습니다.
누가 봐도 가족들이 먹기에는 너무도
많은 양이었습니다.

저의 놀란 모습에 가족 중 한 명이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돼요.
자식들도 결혼하고 이제 두 분만 이렇게 사는데도
어머님은 여전히 많은 음식과 식료품을
사 오고 계시네요."

사실 두 분은 6.25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의 두려움과 배고픔의 고통이
각인된 모양이었습니다.

마치 동화 속에서 거지였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왕자가 돼서 궁으로 들어갔지만
여전히 먹을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부유한 사람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을 가진 사람이지만,
부요한 사람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부요한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자가 아니라
자기가 가진 것을 온전히 누리는 자입니다.
나아가 자기가 가진 것을 주변에 나눌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부유하면서 부요하지 않은 사람인가요?
부유하진 않지만 부요한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external_image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모바일 출석체크로 500포인트 적립했네요. (1)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토요일이자 추석 연휴 셋째날이네요.
소탐대실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4)
삼립에서 간편식 3종 내놨네요! (3)
이번 주는 6계단 내려간 9위~ (7)
어제와 오늘 출석은 연속으로 500 포인트 적립이네요. (6)
비가 많이 내렸나 봐요. (3)
추석 연휴 셋째 날입니다. (4)
9월 25일 박스오피스 (2)
[주간 랭킹] 7위 (6)
출석 포인트 500 포인트 (4)
비가 내리네요 (3)
...하다하다.... 여기도 막네..
샐러드도 저당으로 대세네 (3)
수도권엔 비인가 보네요 (4)
여농 결승 진추울~~~ (2)
종일 멀쩡한 컴퓨터 뜯고 테스트 하고... (6)
5060 11번가에서 40만원대에 구매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6)
벌레 잡는 까치 (10)
추석 당일 출석은 깔끔하게 500 포인트 적립이네요. (24)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