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니 후회되는 일도 많고,
11월,, 12월에 안좋은 일도 있어서 방황도 하고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걱정도 많았던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어린 아이가 아닌 만큼 현실을 직시하고 살 길을 찾아야 하고, 알아서 해쳐나가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실을 직시하고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해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조금있으면 2023년이 끝나고 2024년이 다가오네요.
너무 시간이 빨리간 것 같아서 속상하기도 하고,, 보람차게 보내지 못한 게 후회되기도 합니다.
다만 2024년에는 하루 하루 더 소중하고 보람차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노력을 하다 보면 좋은일이 생길거라고 희망을 품어야 할 것 같아요!
여기 모든 분들도 2023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잘되고 온가족, 주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