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알리 하드인지...SSD인지...
"~구매해도 괜찮을런지...?" 문의하는 제목의 글을 본 것 같은데,
저도 작년 9월인가 부터
- 알리가 5일 배송에...
(최근엔 7일 배송보장으로 늘어난 듯??;;)
- 애매한 번역도 많지만, 거의 한글화 되었고...
- 네이버 페이 등 결제와 배송이 아무런 어려움이 없어졌다!!!
는 걸 알게 된 후로
_거의 천원마트 물품(2 ~ 5천원) 위주로...
_혹은, 간단하게는 몇 만원 대의
정밀 비트 포함 구성으로 웍스 전동 드라이버나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인두기 관련...플라스틱 용접기 관련...
캠핑용 접이식 대형 웨건도 3만원대 중반으로
...
_10만원 넘는 것들은 12월 블프때
DJI 오즈모 모바일 6 (3축 짐벌)...15 ~ 16만원대...
Faith 2 Pro 드론 (장애물 회피 +2배터리 구성) 25만원대...(10% 관부가세 따로...ㅜㅜ)
등등 주구장창 사고 있네요. =_=;;;
같은 물품을 네이버 검색하면...
중국에서 들여와 놨다가 국내 익일 배송해 주는 것들은
몇 만원대 더 비싸고,
해외 직구 붙어 있는 것들도
몇 천원씩은 더 비싸니...
결론은...
'어차피 다 중국에서 만들어 들어오는 거...'라는 생각에
급하게 받을 일 없다면
더 싼 알리에서 직접 구매를 합니다. ^^;;
요즘은 마동석이 대대적으로 광고도 하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말이죠...
지난 새벽 잠결에 들어간 알리에서
잠이 번쩍 깨는 일이 있었으니...
바로...
이걸...
SanDisk 1TB 제품으로 잘 못 보는 바람에... >_<ㅋㅋ
잠에서 덜 깬 눈을 비비며
'허거거걱!!! 1TB 익스트림 Pro 마이크로 SD가 1만 7천원대?? @_@;;; ' 했지 뭡니까. ㅋㅋㅋㅋㅋ
잠시 뒤
평생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샌디안"이라는 걸 인지하고,
'하...=_=;;;' 하며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ㅎㅎ
그런데, 이것만이 아닙니다.
샤오미 미지아 2TB USB3.1 메모리는 6천원대...;;;
샤오미 미지아 USB3.0 16TB가 7천원대...
(16GB가 아니고?? ㅡ_ㅡ;;;)
이건 샌디안과 달리
소니 철자가 제대로 들어가 있는데도,
1TB가 5천원대...
더 가관인 건...
"레노버 정품 SSD~"라는 놈이 있는데,
무려 128TB에 4만원데 중반 가격 이더라구요. =_=;;;;;
'GB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암튼, 저장 장치 관련해서는
알리 얘네들 올려 놓는 것 보면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