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연일 이어지는
기사악화로 인해 축축 처지기도 한 토요일이네요!!
이런날엔 외출보다는 안락하고 푸근한기온의
내집에서의 주말즐기기가 진정한 휴식의 묘미같아요^^
비도오고 그러니 따뜻하고 향기 그윽진~한
헤이즐넛 한잔하면서 토욜즐기기 탐방하구 있네요.
사람이 살면서 취향도 성격도 입맛도 몇번씩은
바뀌나봅니다.
이전엔 너무 잘 맞고 맛있게 느껴져
선호하던것들이 이제는 이걸 어떻게했지!?
하기도하고 맛있게 느껴져 선호하던 식품들도
입에 넣으니 겉돌아 너무 안맞더라구요!!
세월의 여파인지.
나이의 흔적인지.
ㅎㅎ
그래도 예나 지금이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고 규칙적인 운동또한 이로운부분 밖에
없다는것 이기에.. ^^~
우리모두 건강 잘 챙기면서~
2024년에도 더 행복하고 즐겁게 달료보아용^^//
건강도 행복도 내 자신도..
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 챙겨야한다는 사실♡
모두 주말 더 즐겁고 해피하게 이어가시구용~
굿데이 예약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