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 온다던 비는 내리지는 않았네요.
오전까지는 구름이 잔뜩 하늘을 뒤덮었는데...
오후는 햇살이 살짝이 인사를 했던....
기온도 13도까지 올라서 약간은 겨울인가 싶었던 날이 아니었나 싶네요.
미세먼지가 조금 아쉽게 드리웠던 날이네요.
건강에 미칠 우려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저녁 노을이 내리 깔리던 시간에는 너무 빨리 지나간 거 같아요.
1월의 마지막 노을 마중은 그렇게....
2월의 시작은 곧 오겠네요.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