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라서 비밀번호등 개인정보를 빼내갈 위험이 있는 악성 사이트니 돌아가라고 가끔 그러네요. 옥션에다가도 그러고.
웃긴건 항상 그런건 아니고 가끔 그래요. 처음 그런 문구 나왔을 때 무시하고 이동해서 그냥 다음에 문구가 안 나오다 몇 일 지나고 캐시 초기화되면 다시 그런 문구가 나오는 건 지, 아니면 다나와 자체에도 여러 곳이 있으니 어떤 곳은 https가 지원되고 다른 곳은 안 되는 건 지..(이건 가능성이 별로 없어서 앞 생각이 맞는 듯.) 모르겠지만 가끔 그런 경고 문구가 나와요.
그런 문구 나올 때 마다 그래도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IT기업중의 하나인 다나와 홈페이지인데 이렇게 대응이 느리다니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런 건 선제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 문구를 사용자가 봤다는 자체가 최신 기술에 느리게 대응한다는 건 데.
다행히 요 한달안에는 그런 경고가 안나오는게..... 고친건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