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동네 슈퍼 들러서 반찬 거리 몇 가지 사다가 세일 판매 중인 롯데 빅사이즈 초코파이 한 상자를 구입했습니다. 35g에서 5g 더 늘어난 40g으로 크기가 커졌다고 상자에 적혀있었는데 포장을 뜯어 살펴보니 육안으로는 기존 제품과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먹기 전에 반으로 잘라서 살펴본 모습입니다. 겉 면은 초컬릿이 코팅돼 있고 빵 사이에 부드러운 마쉬멜로가 채워져 있는 전형적인 초코파이 구조이고 맛도 전형적인 초코파이 맛이라 차별화된 점을 느끼기는 힘들었습니다. 마쉬멜로도 양이 늘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는 지금보다 초코파이 크기가 2배 이상 컸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점점 크기가 작아지기 시작하더니 2개 이상을 먹어야 예전 제가 1개 먹었던 초코파이 양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