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홈피 밑으로 내려보면 이런 글들이 보입니다.
내장지방 녹여준다 , 관절염 시행착오 끝에 해결한다~
이런 글이 올라오죠.
일반적인 글들 사이에 있어서 일반인이 올렸나 싶을 수 있습니다.
내장지방 뱃살 관련 글을 읽어봅니다.
처음은 이런식으로 본인 이야기처럼 썰을 풀어갑니다
중간에 비교표까지 넣어서 굉장한 연구를 한 것처럼 보여주죠
엄청난 반응으로 답글이 힘들다 드립을 칩니다.
그러면서 슬쩍 링크를 흘리죠.
뭐하는 사람이야 싶어서 블로그로 들어가보면 지난 글들이 죄다 삭제되어있습니다.
읽다 보면 자기는 소비자가 아닌 일반인이고
이쪽에 갑자기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이 제품이 좋다.
근데 난 광고쟁이가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되니까
상품명은 직접 기재하지 않을께
근데 광고는 해야되니까 링크는 남길께
이게 이 광고의 핵심이죠.
다른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직접 연구하는 광고쟁이
똑같은 글 똑같은 링크를 반드시 거는 광고쟁이님
광고 아닌 척하면서 광고하는 건 소비자 기만행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