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집에서 나섰네요. 아침부터 커피와 함께했네요.

점심은 삼각김밥으로 간단하게 먹었네요.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키즈카페를 갔는데 가면서 커피 하나 사갔네요.

2시간 신나게 놀았네요. 뛰어놀기도하고 VR도 체험했는데 너무 좋아하더군요.

키즈카페에서 나와서 보드게임을 하러 갔는데 다행히 아이들이 할 수 있는것들도 많았네요.

종류가 이렇게나 많던데 다음을 기약하면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거의 9시라서 준비해서 운동 다녀왔네요. 러닝머신하고 윗몸하고 하체운동하고 왔네요.

내일까지 사용가능한 기프티콘이 있어서 스벅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와서 한잔 하면서 다나와에서 주말 마무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