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서 바람이 불때에는 외부에 나가는게 더 움츠려지네요.
겨울이라서 더 으스스 해지네요.
잠으로 하루를 때운 느낌이네요.
어디론가 활동을 해야하는데 너무 집에 있는 느낌이라서
기분이 쭉 밑바닥에 있는 것이 왠지 별로네요.
몸이 별로이기도 하지만요.
기름보일러에 기름도 채워야 하는데...
비가 와서 신청을 아니했네요.
윗동네는 비와 눈이 내리는 요상한 2월의 풍경인가 봐요.
감기 조심 하셨으면 합니다.
귀가길이 안전 하게 운전 하셨으면 합니다.
따뜻하게 보내는 가정에서의 시간 되셔요.

비구름....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