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게임 속 광고 보면 물건 광고하는 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누가봐도 보이스피싱이랑 동급인 프로그램만 돌리면 돈이 한달에 따박따박 천만원씩 들어온다는 말도 안되는 광고가 버젓이 나오는 거 보면 이건 도대체가 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이런걸로 속아 넘어가겠냐 싶기도 하지만 사기당한 사람들 보면 도대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살길래 이런거에 속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리숙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아마도 큰 돈 쉽게 벌 수 있다는 말에 자신의 탐욕이 결합하여 정신없어져서 사기를 당하는 거겠지만.
이재용 사진걸어놓고 저는 사실 대단한 투자가입니다. 저 믿고 투자하세요. 이런 광고도 있고 백종원도 한동안 광고에서 활동하다...그리고 요즘은 황현희(?)가 계속 나오네요. 덕분에 알지도 못하는 개그맨이었는데 광고보고 검색해서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았네요. 얘는 억울하다고 호소했다던데 하두 많이 나오고 광고에 나오는 말도 광고랑 너무 잘 맞아 떨어져서 진짜 아무 관련 없는거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제일 황당했던건 자길 선한부자라고 칭하면서 (오가닉이었나 오미자였나?) 프로그램만 돌리면 돈들어 온다는 애였는데 무슨 배짱으로 자기 얼굴 까고 광고를 돌리는 건 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기만큼 큰 범죄가 있을까요? 사기죄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