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경주를 보다보면
간간히 넘어져서 선수가 팅겨져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300Km로 달리다가 넘어지면 선수는
거의 날라가지만 부상을
안입습니다
이유는 선수들이 입고있는 슈트때문입니다
선수들이 입고있는 슈트는
최첨단과학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절대로 찢어지지도 않고
불에 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나서 팅겨져나갈때
0.015초만에 슈트에 있는
에어백이 작동하면서
선수들의 몸을 보호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굴러도
벌떡 일어납니다
부상을 입는경우는
2차 사고로 뒤에서 오는
모터사이클을 빠르게 못피해서
부상을 당하는경우가 아니면
선수들이 경기중 넘어져서
부상을 당하는경우는
없습니다
(2차사고를 안당하기위해서
사고나면 굴러다가 멈추면
벌떡 일어나서 그자리를
빠르게 벗어납니다)
여러번 구르게되면 타박상을
입지않을까 생각하지만
슈트안은 미끌미끌한 소재로
되어있어서 타박상을 방지합니다
모터사이클하고는 다르게
F1경기중에 사고를 당하면
선수는 부상을 당하기도합니다
차량과 선수가 빠르게 분리가 안되는
특성상으로 사고가 발생하면
작은부상.큰부상을 입을수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