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지난 설 경주 황리단길 들렀던 이야기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지난 설 경주 황리단길 들렀던 이야기

IP
2024.02.18. 19:14:11
조회 수
606
10
댓글 수
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난 설, 하루 일찍 귀향을 하기로 했고, 가늘 길에 경주 황리단길을 들르기로 했죠. 

처음 들렀던 곳은 여미온이라는 음식점..

이곳은 육전이 가장 맛있었는데, 육전 사진은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나머지 음식도 무척 좋았습니다. 

육회도 엄청 부드러웠구요. 

일단 근처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구요. 

(일찍 오면 도로변에 주차할 수 있겠더군요)


황리단길을 모두 다 걷지는 않고, 조금 걸으면서 몇 군데만 들를 생각..



일단 점심때라 여미온에 들러서 각자 먹고 싶은 것 골라 먹기..



정갈한 반찬 플레이팅..



난 갈비칼국수를 시켰는데도 국물을 주더라구요. 그냥 기본으로 주는...



갈비대에 많은 고기.. 아우.. 배가 엄청 불러집니다. 



육회비빔밥은 보기도 아주 좋고,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사진에는 없지만, 육전 또한 입속에서 살살 녹습니다. :)



식사 후에는 디저트사러 양월댁의 개성주악 만나러 고고싱.



한 세트 더 사려했으나 1시간 기다려야한다해서 패스.. 아우 비싸지만 맛있었습니다. 



개성주악은 들고 갈 것이라 실제 디저트는 전통 떡집에 왔었네요. 

식혜에 인절미, 그리고 아이스크립을 먹어줬는데, 떡이 이렇게 부드러웠다니..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서머워즈워 게임하시는분 있나여 <게임쿠폰나눔>
목요일 오후네요 (3)
똥차 유리기어 (3)
마이크 타이슨 아들 근황 (7)
포인트마켓 잘만 수랭쿨러 재고 있네요~ (11)
포인트마켓 수냉쿨러가 아직 남아있네요. (7)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되어주세요 (11)
한 끼 든든하게! 오즈키친 덮밥소스 (5)
더위가 상당하네요. (8)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9)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9)
8월 26일 박스오피스 (9)
출석 포인트 250 포인트 (15)
빠른출석이 답일까요 (13)
수요일 출석 포인트는 77!!! (9)
게시판 부분부분 접속이 또 안되는군요 (8)
포인트마켓 안팔리는 날도 있네요 (8)
럭키박스 당첨이 되긴하는군요 (9)
가그린, 신개념 구강청결제 8종 나왔어요 (7)
오디세이 패러디인가 본데 앜ㅋㅋ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