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몃년이 지나도 잊혀 지지 않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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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01:18:32
조회 수
1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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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넘께 이용하던 동물 병원에서.

고양이 둘을 우연히 구조 해서 치료 하고. 예방 접종 까지 다 했습니다.

병원에서 1년 마다 예방 접종 알림 문자 간다고 말 해주니.

믿고 기다리다 보니. 

귀여운 냥이들 보며 살다. 나도 모르는 사이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 사이 집 앞에 길 고양이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는 일이 발생하고.

살아 있었기 때문에 동물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의사는 범백 이라는 위험한 전염성 질병 이라고 설명 했고.

그와 더불어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수의사는 "집에 있는 고양이들은 예방 접종을 했으니 안전하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 말을 믿고. 예방 접종 하지 않은 한 아이만. 다른 집으로 임시 보호 갑니다.


그리고 일이 이상하게 틀어 졌습니다.

안타깝게도 범백에 걸린 고양이는 죽었고.

그와 더불어 저희집 고양이도 범백에 걸립니다.

명절이라 모든 동물병원은 닫은 상황이였고. 비싼 24시간 동물병원으로 급하게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할수 있는 모든 치료를 다 받았으나. 결국 죽었습니다.

그 후에 수의사 말대로 예방 접종 했는데 

왜? 왜? 생각에 이것저것 찿아보다. 예방 접종 날짜를 확인 합니다.

이미 예방 접종 날짜는 반년이 지났습니다. 


단 한번도 재 예방 문자에 대해 알림 문자는 없었습니다.

저는 혼자 살았고. 딱히 연락이나 문자 올 곳이 없어서.

1년 이라고 해도 전화 기록도 문자 기록도 그리 많지 않아.

바로 확인도 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해 수의사 한테 물었더니

수의사가 "안내는 보낸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보내지는 않는다"

라고 말을 합니다.

죽이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 소리 듣고 매일 저녁 칼을 손에 들고 집안을 돌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있기 전. 저는 그 수의사로 남은 애들을 예방 접종을 하기 위해 갔습니다.

6년을 넘게 이용했던 수의사. 최소한의 양심과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수의사는 날 돈 뜯으로 온 범죄자로 취급 하며.

죽은 내 고양이를 어쩔수 없다며. 고장난 장난감 으로 취급 합니다.


억울해서 진료 기록을 받으로 갑니다. 진료  기록 양이 너무 적어 다시 갑니다.

그리고 진료 기록은 누락 되어 있었고. 수의사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고의로 누락 시켰다. 어쩔건데" 그 자에게는 사람의 모습은 없었습니다.


시청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혹시나 억울함을 풀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 

전화를 들었습니다.  카드 사용 내역을 가져 오라고 합니다.

저는 분노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힘들게 출력을 하고 준비를 해서 골목길을 들어갑니다. 수의사를 만납니다.

혹시나 마지막 양심에 기대를 해봅니다.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말했습니다 "당신이 누락한 기록이 여기 있다 봐라"

수의사는 비웃고 지나 갔습니다. 잎을 칼로 찢고 싶을 정도로 감정이 이상해 집니다.


고양이 병원 다니는 5일 동안 밥 한공기 먹지 못했습니다. 물 한잔 제대로 마시지 못했습니다.

끝내 나중에는 응급실 까지 가고. 이상한 후유증 호흡 문제도 몃년을 제대로 숨소 못 쉬며 지냈습니다.


너무 분해 죽이고 싶다 블러그에 글을 적었습니다. 해소할 길이 없었으니까요.

다른 고양이가 없었다면 진짜 죽였을 지도 모릅니다. 살인자가 되는 이유를

태어나서 처음 느낍니다.

학폭도 당했고. 부모 한테 학대를 받으면서 컷어도 단 한번도 살인 충동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대 살인 충동을 태어나서 느낍니다.


어느날 결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조사 받으로 오라고 합니다.

이유는 수의사가 고소를 했으니 와서 조사를 받으라 합니다.


어이 없고 분하고 원통 했습니다. 말도 허용 할수 없는 깊은 분노가 생깁니다.

조사 받으로 가며 찿아가 따졌습니다. 물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수의사는 112로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하고.

쓰레기 보듯 보며. 경찰이 올 동안 조롱 섞인 눈으로 봐라 보고 있었습니다.


경찰이 오고 눈물이 흐릅니다.

경찰에게 하소연 합니다. 너무 분하고 화나고 억울 합니다.

그리고 경찰서로 가서 조사를 받습니다.

이날 수의사는 접근 금지를 신청 하고.

저는 2건에 대해 고소장을 받았습니다.

같은 내용의 고소장은 이름만 다른채 두건이 되어 내 앞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 저는 아픈 몸을 이끌며 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지옥에서 매일 눈뜨는 기분 이였습니다.


범백에 대해 수의사 쪽에서 말 합니다.

예방 한다고 효과 없다는 식으로 말 합니다.


거짓말 이였습니다 . 


모든걸 보면서 저는 인간을 다시 믿지 못하게 될거 같았습니다.

꼭 만화를 제대로 배워.

제대로 그림을 그릴수 있게 되면 이 이야기를 만하로 꼭 만들 겁니다.

설명 못한 부분도 많아. 꼭 언젠가는 모든 사람에게 평가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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