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급성 담낭염 관련된 수술하고 퇴원해서 추가 의심 소견 때문에 대학병원도 다녀야 하고 해서 2개 병원 진료와 검사를 다니느라 매일은 못하고 중간 중간 병원 안가는 날을 이용해서 제가 사는 아파트 뒤쪽으로 좀만 가면 산이 있어서 운동 삼아 산행을 다녔었는데 어제는 병원 진료가 없었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를 않아 산행 생략하고 집안에서만 머물렀었네요.
대신 집안이라도 조금씩 자주 걸으며 움직이긴 했는데 아직은 상태가 회복이 덜 되었나 봅니다.
내일과 모래는 연달아 두 곳의 병원을 하루 걸러 한곳씩 다녀와야 해서 바쁘겠네요.
월요일 검사 받은게 별 문제 없는 결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