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에 해야할 일 다 마무리하고 본가로 가는 중입니다.
집을 나서기 직전에, as맡겼던 모니터 제조사로부터 처리내용도 전해들어서 홀가분하게 떠나게 됐네요.
역시 알파스캔 as 는 과정도 그렇고, 조치도 그렇고 늘 만족스럽네요.
(모니터와 관련한 as 글은 일간 시간날 때 as후기 게시판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쩼거나 오늘은 본가에 도착하자마자 관공서 가서 간단한 업무처리 좀하고나서, 머무는동안 집에 점검해야할 것들도 진공적으로 체크하고 손 볼 생각입니다.
일단 오늘 중에 처리해야 할 급한 일들만 마무리해 놓으면, 밤에는 맥주 한잔 하면서 dpg 둘러보지 싶네요.
일주일 중 가장 지치는 시기라고들 하는 수요일. 오후까지 힘내시고. 잘들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