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우유값이 높아져서 올해는 우유를 사먹지 않은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언제부터 우유를 먹지 않았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요.
예전에는 냉장고에서 시원한 우유를 꺼내어 한잔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기도 했는데, 이젠 비싸서 그런지 우유에 손길이 잘 안 가네요.
확실히 올해는 우유를 마신 기억이 없네요.
우유나 과일 같은 농수산물 가격대는 저렴하게 안정화되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빵 같은 걸 먹을 때 우유 없으면 허전했는데 이젠 익숙해져서 그런지 우유 없이 먹는게 어색하지도 않네요.







